요즘 지하철은 초심을잃음 뭔 근본없는 스테인리스 플라스틱좌석이냐다시 시트로 전환해라

요즘 지하철은 초심을잃음 뭔 근본없는 스테인리스 플라스틱좌석이냐다시 시트로 전환해라

초심을잃음 뭔 근본없는 스테인리스 플라스틱좌석이냐다시 시트로 전환해라

지하철 직원은 아니지만, 나름 1호선을 시트~스테인리스 다 타본 사람에서 말씀드리자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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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트는 엄청 더럽습니다. 탈부착도 아니라 세척이 쉽지 않을 뿐더러

탈부착이 된다 하더라도 매일 청소하는 비용이 어마어마할겁니다.

( 물론, 월 1회 스팀청소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.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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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호선 막차를 타보신 적이 있으신가요?

지금이야 카카오택시가 잘되있어서 술에 잔뜩 취한 사람이 예전보다 덜하지만

예전엔 지하철은 취객들의 화장실 그 자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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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하고, 볼일 보는 그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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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오염물이 묻은 시트는 어떻게 처리할까요? 닦기만 할 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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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점에서 저는 오히려 엉따기능이 추가된 스테인리스 좌석이 더 청결하고 좋다고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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